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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전갯벌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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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지락캐기 체험

    일상을 떠나온 가족이
    하룻동안의 뿌듯한 체험

    답답한 도시를 떠나 바지락 캐러 오세요. 하전 갯벌은 우리나라에서 바지락조개가 가장 많이 나는 곳 바지락 최대생산지 입니다. 갯벌은 그야말로 바지락조개를 다는 말이나 다름없습니다. 갈퀴로 한번 긁기만 하면 바지락이 쏟아지는데 갯바람을 쇠며 주워담는 재미는 여기서만 맛볼 수 있는 즐거운 경험입니다

    풍부하고 기름진 갯벌의 양분을 바탕으로 자란 바지락은 서식양도 많지만 맛 또한 일품이다. 바지락 체험장은 체험용 바지락을 3구역으로 나누어 관리 하기 때문에 언제 방문하여도 바지락 체험이 가능하도록 만반의 준비가 되어 있다.

    바지락 캐는 요령은 특별한 기술이 필요치 않다. 초보자도 안내인의 설명과 요령만 듣는다면 금새 바구니 가득 바지락으로 채울수 있다. 체험객들은 갈퀴와 바지락을 담을 바구니만 있으면 된다. 처음엔 뻘흙이 묻고 옷도 더러워질 것 같아 선뜻 나서지 않지만 한번 캐보면 그 재미야 말로 이루 말할 수 없다. 체험 시간이 끝났으니 모이라는 안내인의 말이 들리지 않을 정도로 흥미로운 체험임에 틀림없으니 직접 경험해 봐야 실감할 것이다.

    하전 갯벌은 부드러우면서도 그다지 깊게 빠지지 않아 다른 지역 갯벌보다 불편함이 적다. 남녀노소 누구나가 직접 체험 할 수 있으므로 전국에서 입소문을 듣고 찾아온 가족과 친구들이 몰려와 주말 한때를 즐기고 간다. 특히 하전 바지락은 육질이 풍부하고 뻘의 흙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색다른 경험도 하고, 맛있는 바지락도 직접 캐서 맛도 볼수 있으니 방학 때면 모여드는 방문객으로 갯벌을 덮을 정도이다



    바지락 캐는 요령

    1. 갯벌에 난 조그만 구멍을 찾는다. 그 구멍이 바로 바지락의 숨구멍이다.
    2. 절대 갈퀴로 갯벌을 긁지 않는다 바지락은 깊이 들어가 있지 않고 갯벌 바로 아래 살기 때문에 갈퀴에 표면이 상처나거나 깨져서 폐사된다.
    3. 2~3Cm 가량 갈퀴를 푹 눌러 찌른후 그대로 갯벌을 들어올려 엎어서 바지락이 보이면 주워담으면 된다.

    주의사항

    1. 바지락캐기 체험은 바닷물의 밀물과 썰물로 인해서 체험에 열중하다 보면 물이 들어와 위험한 상황을 맞게 된다. 반드시 인솔자의 말에 따르고 무리에서 떨어져 있는 경우가 없어야 된다.
    2. 갯벌의 바지락밭에는 주인이 있다. 인솔자가 정해준 구역 외에서는 바지락을 캐서는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