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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운사

    관광지:선운사
    마을명:전북 고창 하전갯벌마을
    유형:사찰/종교유적

    선운사

    검단스님은 “오묘한 지혜의 경계인 구름(雲)에 머무르면서 갈고 닦아 선정(禪)의 경지를 얻는다.”하여 절 이름을 ‘禪雲’ 이라 지었다고 한다. (도솔암마애불)

    선운사는 전라북도 고창군 선운산에 자리한 대한불교조계종 제 24교구 본사이다. 검단스님은 "오묘한 지혜의 경계인 구름(雲)에 머무르면서 갈고 닦아 선정(禪)의 경지를 얻는다" 하여 절 이름을 '禪雲'이라 지었다고 전한다.

    선운산 북쪽 기슭에 자리잡고있는 선운사는 김제의 금산사와 더블어 전라북도의 2대 본사로써 오랜 역사와 빼어난 자연경관과 함께 소중한 불교 문화재들을 지니고 있어 사시사철 참배객과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선운사는 백제 위덕왕 24년(577)검단선사와 신라의 국사인 의운국사가 창건 하였다고 전해지고 있다. 선운사의 사적기에 의하면 신라의 진흥황이 왕위를 버리고 왕비인 도솔과 공주인 중애와 함께 수도하면서, 왕비가 사는곳이라 하여 '도솔산'이라 칭하였고, 공주가 수도한 암자로 '중애암'을 세웠으며, 진흥왕이 수도하던 굴을 '진흥굴'이라 하였다고 한다.

    선운사 전경

       선운사 전통지붕의 멋

          선운사의 단풍

    기록에 의하면 충숙왕 5년(1318)에 효정선사가 중수하였고 공민왕 3년(1354)에 재중수하였으며 조선 성종 5년(1474)에 행조선사가 중창하였다고 한다. 이후 정유재란때 불탄 것을 광해군 5년(1613)에 무장태수 송석조가 원준대사를 통해 1618년까지 5년간에 걸쳐 재건하였다 한다.

    선운사는 억불숭유정책을 내세운 조선시대 태종때 내린 사찰폐쇄령에도 국태민안을 기원하기 위해 본존하였던 대찰이며 성종때는 선운사 내에 어실이 있을 정도로 번성하였던 소중한 사찰이다. 현재는 도솔암, 참당암, 석상암, 동운암 등 암자만 남아 있다. 이외 금동보살좌상 등 보물 5점과 동백나무 등 천연기념물 3점, 만세루 등 지방문화재 11점의 귀중한 문화재를 보유하고 있다.

    선운사 입구 단풍길

       선웅사 대웅전

          선운사의 겨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