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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산 굴

    바다의 우유라 불리는 자연산 굴! 하전갯벌에서는 바지락만 많이 생산되는 것이 아니라 자연산의 신선하고 싱싱한 굴도 많이 생산된다. 보통 우리가 말하는 굴은 이매패류에 속하는 식용종인 참굴을 말하며 굴조개라고도 한다 대표적인 요리는 굴회와 굴밥이 있다.

    자연산 굴!

    하전갯벌에서는 바지락만 많이 생산되는 것이 아니라 자연산의 신선하고 싱싱한 굴도 많이 생산된다. 보통 우리가 말하는 굴은 이매패류에 속하는 식용종인 참굴을 말하며 굴조개라고도 한다. 대표적인 요리는 굴회와 굴밥이 있다.

    한자어로는 모려(牡蠣) 또는 석화(石花) 등으로 표기한다. 굴이 식용으로 이용된 역사는 오래 되었으며 한국에서도 선사시대 조개더미에서 많이 출토되었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 강원도를 제외한 7도의 토산물로 기록되어 있고, 《전어지》 《자산어보》 등에는 굴의 형태에 관한 기록이 있다.

    어패류를 생걸로 먹는걸 꺼리는 서양에서도 굴만은 보양제 취급하며, 날걸로 먹었으며 굴에 들어있는 글리코겐은 `에너지의 원천`으로 알려져 있다.

    부착기에 붙은 어린 굴은 4∼5일 경과하면 깨알 정도로 커지는데, 이것을 종(種)굴이라고 한다. 굴의 양식법에는 투석식과 수하식 양식이 있다. 수하식 양식은 종굴이 언제나 바닷속에 잠겨 있으므로 간조 때에 밖으로 드러나는 바위의 굴보다 성장이 빠르다. 따라서 봄에 종굴이 붙은 부착기를 바다에 넣으면 겨울에는 시판될 정도로 크게 성장한다.

    몸에좋은 굴

    다른 어떤 수산물 보다도 단백질이 많아 바다의 우유라고 불린다. 또한 타우린의 함량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타우린은 유아의 두뇌 발달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지고 있다.

    좋은 굴 고르는 방법

    굴은 조직이 연하여 보관과 관리에 있어서 가장 어려운 패류중 하나인데 다른 수산물과 마찬가지로 신선도를 중점으로 해서 살아있는 굴을 잘 골라야 한다.

    오돌오돌하고 통통한 것, 빛깔이 선명하고 유백색 빛깔을 내며 미끈미끈하며 광택이 있는것. 눌러 보아 탄력이 있는것. 굴이 축 퍼지고 탄력이 없는 것은 오래 묵고 신선도가 떨어진 것이다. 오래된 것이라도 소금물에 담가 두면 싱싱한 것처럼 보이므로 잘 살펴 사야 된다.

    주의사항

    굴을 씻을 때는 소금물에 살살 씻어 헹구어 물기를 빼는것이 좋다.
    굴은 가급적 빨리 먹는 것이 좋다. 시간이 갈수록 신선도가 급속도로 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