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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전갯벌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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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새우

    속이 꽉찬 왕새우! 왕새우를 대하라고도 하는데 암컷은 몸길이 약 26cm이며 수컷은 암컷보다 작다, 표면은 매끈하고 털이 없다. 이마 뿔은 길고 곧으며 윗 가장자리에 6 9개의 뚜렷한 이가 있고 아래 가장자리에 3 6개의 작은이가 있다

    하전 갯벌마을은 여름이 지나가고 9월에 접어들면 왕새우가 제철을 만난다. 왕새우는 5월에 알에서 깨어 먼 바다에서 자란 후 9월 쯤에 연안으로 돌아온다.

    몸 빛깔은 연한 잿빛이고 파란빛을 띈 잿빛 점무늬가 흩어져 있다.

    강장식품으로의 새우

    예로부터 새우는 남성의 양기를 북돋워 주며 양질의 단백질과 칼슘을 비롯한 무기질, 비타민B 복합체 등이 풍부하다. 새우의 주성분인 필수 아미노산 외에도 글리신이라는 아미노산과 베타민이라는 성분이 새우의 독특한 단맛을 낸다. 새우에 생강, 파, 된장 등을 넣고 끓여 먹으면 흐르지 못해 괴어 있는 혈액을 풀어주는데 좋다고 한다.

    타박상이나 정맥이 꽈리처럼 부풀어 밖으로 파랗게 비쳐 보이는 정맥류에도 좋다. 생인손, 동상, 종기, 체증에도 좋다. 이런 약효는 대개 잔 새우에게 나타나는데, 계속 먹으면 눈과 치아, 다리가 튼튼해진다.

    힘 좋은 새우는 한 번에 1천여개의 알을 낳을 정도로 생명력이 넘친다. 옛날에는 새우처럼 자손을 많이 두라는 뜻으로 새우의 알을 며느리에게 먹이기도 했다는 민담이 전해지고 있다.

    왕새우의 효능

    새우는 단백질과 칼슘의 밀도가 멸치보다 놓은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새우에 많이 들어있는 타우린은 간의 알코올에 의한 장애를 막아주는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