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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전갯벌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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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창 하전마을은 고창의 햇빛과 조수의 간만의 차로 들어오는 바닷물을 이용해 생산하는 지주식 김으로 햇살을 많이 받아 더욱 튼튼하고 생생한김을 생산 하고 있다. 재래방식으로 생산하므로 일명 조선김 이라고 한다

    은 남녀노소 누구나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모두에게 사랑받는 반찬이다. 고창 하전마을은 고창의 햇빛과 조수의 간만의 차로 들어오는 바닷물을 이용해 생산하는 지주식 김으로 햇살을 많이 받아 더욱 튼튼하고 생생한 김을 생산 하고 있다. 재래방식으로 생산하므로 일명 "조선김" 이라 한다고 한다.

    하전 앞바다는 영양이 풍부하며, 물이 깨끗하다는 천혜적인 장점이 있고 갯벌지주식 전통방식으로 생산하기 때문에 맛이 좋은 김으로 명성을 가지고 있다. 보통 11월경부터 이듬해 3월경까지 김을 수확한다.

    김의 생산 방식

    김을 생산하는 방식에는 크게 2가지가 있는데 '지주식'과 '부류식'이다. 지주식은 하전마을에서는 오래 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전통 방식으로, 수심이 얕은 바다에 말뚝을 박아 김발을 붙잡아 매어 놓고 김포자를 양식하는 방식이다. 특히 깨끗한 갯벌바다에서 고창만의 풍부한 황토 영양염류 유입과 밀물, 썰물 작용으로 하루 평균 낮 4시간, 밤 4시간 이상 노출되기 때문에 풍부한 맛과 향을 담고 있다. 또한 영양 성분이 뛰어나며 약품처리를 필요로 하지 않아 안심하고 식탁에 올려도 좋다.

    부류식은 바다 위에 떠있게 하기 위해서 김발에 부류기를 연결하여 김이 자라도록 하는 방식인데 계속 물속에 잠겨있기 때문에 부득이 약품처리가 불가피한 방식이다.

    전통 지주식 재래김 특징

    햇빛을 받는 동안에는 성장을 멈추고 물에 잠기는 기간에 성장한다. 밀물과 설물의 조수현상이 있는 서해와 남해에서 주로 수확하는 방식이다.

    햇볕에 노출되는 시간이 많기 때문에 약간 '붉은 빛'이 도는 반면 부류식 김은 항상 물에 잠겨 있기 때문에 '검은색'을 띤다.

    썰물 때에만 수확이 가능하다. (부류식김은 항상 물에 잠겨 있는 바다에 있으므로 배를 이용하여 언제든지 수확할 수 있다.) 햇빛을 많이 받아 병충해에 강하고, 생장기간이 길어 튼튼하고 거칠지만 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난다. .

    맛있게 굽는 방법

    참기름이나 들기름 또는 옥수수기름을 솔로 김표면에 골고루 바른다.

    그 위에 소금을 뿌리고 두장으로 접을 수 있는 석쇠에 넣는다. 불위에서 거리를 두고 전체가 파릇한 빛이 나게 구우면 된다. 입안에서 바삭바삭 부서지는 느낌이 나며 부드러운 맛과 김 특유의 고소한 맛과 향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