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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원면 명칭 변경사

    고창 고인돌은 1994. 12. 21일 사적 제 391호로
    지정되었으며, 인류 전체를 위해서 보호해야 할 뛰어난
    가치가 인정되어 2000. 12. 2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C-977호로 등록되었다

    고창군의 고인돌 분포지는 고창읍 죽림리에서 아산면 상갑리 일대 2.5km에 분포하고 있으며, 477기가 집단적으로 분포된 것은 세계적으로 보아도 드문 경우이다. 이중 심원면에 소재한 고인돌은 2곳 이다. 하나는 하전리에 소재한 대뫼이고 또 하나는 월산리 앞에 소재한 똥뫼이다.

    고인돌을 만들기 위해선 수십톤 씩이나 되는 거대한 돌을 운반해 와야 했다. 이처럼 거대한 돌을 운반하고 설치하기 까지에는 많은 인력이 필요 했고, 이것은 인력을 동원할 만한 큰 힘을 가진 권력자가 당시에 존재 하였음을 말해준다. 이를 토대로 그 시대의 농경사회에서는 계급이 분화되고 상위계급의 지배자들이 노동력을 동원하여 고인돌을 축조했다는 추측이 가능하다.

    고창 고인돌은 1994. 12. 21일 사적 제 391호로 지정되었으며, 인류 전체를 위해서 보호해야 할 뛰어난 가치가 인정되어 2000. 12. 2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C-977호로 등록되었다.

    고인돌의 축조 과정


    1.상석을 올릴 두개의 받침돌을 세운다

    2.상석을 올리기 위해 받침돌 주위에 흙을 채운다

    4.받침돌 주위의 흙을 제거한다.

    3.무거운 상석이 쉽게 움직일 수 있도록 통나무를 상석 아래에 놓아 끌어 올린다.

    긴 통나무를 철도레일처럼 두줄로 놓고 짧은 통나무를 갱목처럼 가로 놓아 굴리는 방법으로 운반하였다. 성인 1인이 l00kg을 운반한다고 할때 30톤의 상석을 끌어 올리는데 300여명이 동원되어야 가능하였다고 보고 있다.

    고창 고인돌의 형식

    고창고인돌
    북방식 네 귀에 고인돌을 놓고 그 위에 뚜껑을 올려놓은 상태의 고인돌
    남방식 네 귀에 고인돌을 놓고 그 위에 뚜껑을 올려놓은 상태의 고인돌
    지상석곽식 북방식과 남방식의 절충형으로 매장유구는 지상 노출되며 하부 석곽에 비해 상석이 거대해져 남방식의 한 형태를 보이는 고인돌
    개석식 고임돌이 없는 고인돌로 지지석식 고인돌 또는 개석식 고인돌로 땅위에 놓여있는 형태의 고인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