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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지락

    외형 : 앞끝은 좁고 얇으며, 뒷부분은 넓고 두껍다. 패각 표면에는 가는 방사륵이 치밀하게 있으며, 방사륵보다 조금 약한 성장륵이 교차하여 과립을 이루는데 각정 부근에는 약하나 주연으로 갈수록 굵어져서 특히 후배부에서는 뚜렷한 돌기를 이룬다. 내면은 백색이나 뒤쪽은 자색이다.

    생태 : 조간대∼10m의 모래펄에 서식하며 산란기는 6~9월이고 주 산란기는 7~8월이며 다회산란 한다. 수명은 7~8년이다. 식용 가능하며 한국사람이 가장 많이 먹는 조개이다.





    백합

    외형 : 각질은 매우 중후하고 둥근 삼각형이다. 양구는 분명하지 못하고 인대는 흑색으로 짧고 크게 돌출한다. 각표는 평활하고 반투명한 각피가 있다. 색채의 변화가 심하나 회백갈색의 바탕에 암갈색의 굵은 종반이 있다. 패각은 약품용기 또는 바둑의 백석으로 이용했었다.

    생태 : 조간대 또는 천혜의 모래나 진흙에 서식하며 서해안에서 많이 양식하고 있다. 일명 대합, 중합, 문합, 화합, 무명조개라고도 불리운다. 난생이며 주웅이체이다. 산란기는 5~11월이다.





    동죽

    외형 : 각폭이 크고 둥근 삼각형이며 특히 각정부가 크고 높이 돌출한다. 각정근처를 제외하고는 다소 굵은 윤맥이 있다. 회백색이고 각피는 황갈색이며 광택이 있다.

    생태 : 조간대의 모래나 진흙이 많은 곳에 살며 반지락, 백합과 생활장소가 같다. 서해안에 다산하며 내장에 모래가 많이 들어 있다. 산란기는 6~8월이며 식용개체로 중요한 수산자원이다.





    소라

    외 형 : 작고 많은 관상의 극상돌기가 있으며, 체층의 주연과 각층의 봉합선상에 있는 2열의 돌기는 크고 명백하다. 각저에도 인편상의 나륵이 밀열한다. 각표는 도자색이고, 각구 축순부는 붉다. 뚜껑의 표면은 백색이며 내면은 짙은 갈색이다.





    외형 : 껍질의 모양은 불규칙이고 변화가 심하다. 조간대 부근에 있는 소형의 개체들도 같은 종류이고, 가늘고 길며 크게 성장하는 형도 있다. 껍질 표면의 성장맥은 비늘 모양으로 거칠며, 황백색으로 자색의 줄무늬를 이룬다.

    생태 : 난생으로 산란기는 6~7월이며, 내만 등 비교적 염도가 낮은 조간대의 암초에 착생한다. 종묘는 가리비 등의 패각에 부착시켜서 채묘하며 각지에서 널리 착식하고 있다. 개체의 영양 상태에 따라서 성이 바뀌며 일반적으로 영양상태가 나쁘면 수컷이 된다



    [자료제공 : 국립수산과학원]